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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상한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8 담달이면 곧 29꺽이는 여성입니다 3교대 일하는 맞벌이 부부구요. 결혼한지는 이제 2년 반 쪼금? 넘었네요 같은 회사에서 만났는데 저는 현재 다른곳으로 이직했고 남편은 주로 2교대 뜁니다. 일하는 시간도 남편네가 더 길고 힘든 일인지라 집에 오면 항상 딥슬립입니다 남편 퇴근하고 오면 저도 피곤하지만 남편보다는 아니기에 항상 맛있는 거 차려주려고 눌 노력하고 식단에 무진장 신경 많이 씁니다. 이건 결혼 전부터 약속한거라 돈관리 이런건 서로 다 알아서 각자 하구요 남편이 저보다 월급이 쎈 편인지라 생활비 100정도는 줍니다 애는 작년부터 노력중이긴 한데 아직...소식이 없네요 생리 주기도 일정한데 말이죠. 서로에게 불만 같은건..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사회초년생 직딩 여자임. 제목 그대로 나랑 엄마는 소통 자체가 안되는 사이임. 엄마와 나의 대화 패턴은 항상 이러함. 예를 들면 내가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밤 늦게 퇴근함. 집에 오면 정신없이 엎어져 자기 일쑤이고 내가 하는 일이 영업직이라 퇴근하고 나면 아무하고도 대화하고 싶지가 않음. 문제인 저번 주 금요일도 정신없이 아침 일곱시 반에 집에서 나와서 미친듯이 일했음. 퇴근하려고 지하철 타니까 밤 10시임. 폰 보니까 엄마가 전화 몇 통 했었기에 지금 집에 간다 카톡 남기고 지하철에서 잠들었음. 11시에 집에 오니까 엄마가 나한테 엄청 화가 났음. 엄마: " 야 이 미친x아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아! " 나: " 엄마 미안해 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었..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직장 여성 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제 혼자 힘으로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현명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너무 화나고 무섭습니다. 사과 받을 수 있는 방법,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 등등..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11월 21일 목요일 패키지를 통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여행을 갔습니다. 그리고 24일 일요일 일행들과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 여권과 신용카드, 현금, 핸드폰등 귀중품이 들은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25일 월요일 밤 12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여권을 잃어버려 당황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분이 코타키나발루에는 대사관이 없기 때문에 쿠알라룸푸르까지 가야 여행자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