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2013)
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비거[ 飛車 ] [공군사관학교 박물관 고증에따라 제작한 비차 입니다] 임진왜란 때 전북 김제(金堤)의 정평구(鄭平九)가 만든 비행기와 같이 나는 기계. 영남의 진주성(晉州城)이 왜군에 포위되었을 때 성주와 평소부터 친하던 정평구가 이를 만들어 타고 성으로 들어가 성주를 태우고 약 10m 높이로 날아가 30리 밖에 이르러 내렸다는 설도 있고, 포위된 진주성을 구원하기 위해 이것을 타고 가서 구원병을 요청했다는 설도 있다. 형태와 구조는 전하지 않고 있다. [현황] 2000년 12월에 공군사관학교의 비거복원팀이 비거를 복원, 실험을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기인 비거가 2000년 12월 8일에 항공박물관의 본산인 공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공군사관학교는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항공사상을 실증..
2012년에 예쁜딸을 출산했습니다.집에 자주와서 술을 마시던 친한동생이 있었는데저희 딸아이를 너무 잘 돌봐주며 낮에는 딸아이의 친구로밤엔 저희부부와 잘어울렸었죠 어느날이었는데.. 그날따라 술이 안먹히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먹는둥마는둥하고 저는 먼저 잤는데.. 새벽에 잠깐 눈이 떠지기에 애기 잘자고 있나 쓱 둘러봤는데 그 동생이 없더라구요 동생이 같이 자는날엔 신랑이 항상 작은방에서 잤는데 얘 어디갔나.. 집에갔나? 하고 거실로 나왔더니작은방에서 인기척이 들리더군요 문열고 들어갔는데 뭐..그러고 있었습니다참..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하는데도 기억을 끄집어내니 아직도 역겹고 끔찍하네요 다음날 신랑이 무릎꿇고 울고불고... 저또한 그 사람에대한 실망과 분노가 눈물로 나오는데 진짜 죽고싶었거든요. 신랑은 죽을죄를 ..
서론없이 씁니다. 친정에서 귀한 과일 두박스 보내주셨어요시댁드리라고..시댁과는 차로 10분거리라 내일 신랑이랑같이 가다듬고 고 인사드리려했습니다. 오늘택배받고 몸이 너무안좋았어요..열이나서 머리까지 식은땀에 흠뻑젖을만큼.. 신랑퇴근해서 제가 추워하니(열이나서) 몸이 안좋구나..아는 상황이었고... 친정에서 과일왔으니 내일 같이 갖다드리자 했는데.. 내일은 시간이 안된다며 지금 혼자 가져다드릴께.. 해서... 그래 하고 ( 거실에누워있었어요) 안방에 가는데 "좀 씻고 같이 가면 안될까?" 하더라구요.. 저 좋게 " 그냥오빠가 다녀와."하고 침대에 누웠어요. 근데 폰가져오더니 " 전화한통드려~"이 말에 확 ~ 벌떡증이 나서 전화드릴꺼면 우리엄마한테 과일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게 먼저다. 나 몸안좋다고 했지않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