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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법적 공소시효기간은 끝났을지는 모르지만 그 당시 중학생이였던 저에게는 상당히 큰 충격을 떠나 30대가되어가는 지금까지 평생 안고 가야할 상처이기때문에 그 피의자들의 간접적인 신원을공개 하려고 합니다. 최소한 지금 멀쩡히 살아서 처자식과가정 꾸리고 살아가고 있을 동물같은인간들이 평생 두려워하며 양심가책 느끼면서살기를 그리고 자기 자식들에게는 강간범의아들 딸이라는 족쇄를 달아주려고요 ^^ 그 모든 정황을 알면서도 피의 남학생들에게처벌이 아닌 어린 여중생에게 죄인 취급하며강제 전학까지 보낸 교사들도 마찬가지로지금은 제가 바보같이 당하고 피해자인데도쫓겨나듯이 도망쳐야 했던 어린시절에소녀가 아니네요 울면서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빌면서우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인간이하짓했던 그 당시 고2 ..
일단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혼 3년차 1,2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서른둘 애엄마임. 첫애 생기고 나서 직장을 그만둬서 전업주부임.원래 남편은 집에 꼬박꼬박 들어왔었음. 근데 무시하기 시작하기 6개월쯤전에 고향친구가 우리 동네로 이사온 후부터 밖으로 나돌고 항상 늦게 들어오기 시작함. 바람 아니냐고 하는 분들 계실텐데 일단 그건 아님. 남편은 항상 놀러갈 때마다 친구123과 노는데, 내가 외도 의심돼서 은근 철저히 확인해봤는데 바람은 아니었음. 고향친구 1이 이사온 후 부터 좀 거리두고 지내다가 갑자기 똘똘 뭉친거임. 이 고향친구1이 남편친구들 무리의 중심같은 사람이라 멀어졌던 무리를 다시 뭉쳤나봄. 암튼 맨날 일마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게임방가고 주말엔 캠핑가고 아주 집에 들어오질 않음. 여기서..
말 그대로 제목이 내용이에요. 너무 화가 나서 이 새벽에 잠이 안오는데 두서가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지금 23개월 아들, 37개월 딸 있는 아줌마에요. 맞벌이 중이고 아이들은 친정 부모님이랑 시댁에서 낮에 번갈아 가며 봐주세요. 아이들이 저 안닮았어요. 내 새끼지만 알아요. 남편이랑도 제법 안닮았어요.닮았다면 시어머니랑 시이모님 닮았죠. 될 수 있으면 침착하게 적으려고는 하는데아 진짜 적는데 눈물나오고 손이 덜덜 떨려서 뭐부터 적어야 할지 감도 안잡혀요 쌍욕이 튀어나오고 남편이 자기얘들 아닌 거 같다며 저 몰래 시어머니랑 짜고 친자 검사했다는게 들통났어요 시누이가 이건 아닌거 같다며 말해줬거든요 오빠랑 엄마가 이랬다고. 물론 결과는 당연히 친자로 나왔죠. 어쩐지 시어머니가 최근에 갑질이 늘고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