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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쓰레쉬는 교활하고 가학적이다. 살아있는 이들을 자신만의 기발한 방법으로 고문하여 서서히, 아주 서서히 망가뜨리고, 그러면서 기쁨과 긍지를 느낀다. 더욱 끔찍하게도, 쓰레쉬의 손아귀에 붙잡혔다면 죽음으로도 벗어날 수 없다. 쓰레쉬는 랜턴에 희생자들의 영혼을 가두고 다니며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고통을 가한다. 이미 잊혀진 먼 옛날, 비전의 지식을 수집하고 보호하는 사명을 맡은 비밀 결사가 있었다. 쓰레쉬는 이 집단의 일원으로 엄중히 봉인된 지하 창고를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 대단히 의지력이 강하고 체계적인 성격이었기에, 쓰레쉬가 그 일의 적임자라고 여겨진 것이다.문제의 창고는 섬 중심부의 요새 아래, 땅 밑 깊은 곳에 자리했으며 마법의 자물쇠, 룬..
25살 여자에요 쓰기쉽게 말 편하게할게요. 이새.끼랑 연애한지 벌써 4년임. 대학에서 과cc로 만나서 참 마음도 잘맞고 잘 챙겨준다고 생각했는데(외모도 봐줄만함) 데이트하면서 내 고등학교 절친이랑 셋이서 만났 던게 화근이 된줄은 몰랐음. 영화도 셋이서 노래방도 셋이서 카페도 셋 ㅋㅋㅋㅋ쓰면서도 어이가없네 커플티 맞추는것도셋. 나랑 커플티 맞추는데 너는 왜 맞추냐니까 나랑 우정티라고함ㅋㅋㅋ황당해서 너랑 나랑은 우정티로 다른 디자인으로 맞추면 되는데 왜 굳이 내 남자친구랑 같은걸로 맞추냐 그럼 우리가 커플티가 아니지않느냐 하니까 "니네 둘이 있을때 입으면 커플티지~" 싫은소리 하기싫어 그냥 나왔음. 두번째 일화 내 친구가 ㅈ탱이가 좀 큼. 당시 나와 남자친구는 기념일 이었음 이 친구가 잠깐 와도 되냐고함 당..
안녕하세요, 저는 6살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워킹맘이에요. 어제 밤에 너무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회사에서 점심도 거르고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횡설수설할수도 있는데 감안해주시길 바라고요.. 제발 가장 현명한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제 아이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집에 있을때면 무언가를 그리는걸 좋아합니다. 어제 밤에 아이가 자기 방에서 그림을 그리다가 TV를 보고있는 저에게 와서 그림을 그렸다면서 연필로 그린 몇장의 그림들을 보여줬어요.거의 매일 있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평소 아이가 그리지 않았던 그림이 보이길래 이건 뭐야?이랬더니 헤헤~웃으면서 "여자 x지"라고 하는데.. 예상치 못한 대답에 가슴이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