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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모바일인지라 오타배려부탁드려요결시친에 맞는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남친은 32이구요저희는 벌써 4년차 커플이예요이맘때쯤되면 식을만한데 아직 너무너무 사랑하고 서로 아껴줍니다그래서 결혼을 생각하고 서로 집에 인사도 드리고 내년이나 그 다음해에 결혼을 하지않을까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근데 이런 고민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어요 남친이 5형제중 막내입니다 위로 형3명에 누나 1명이에요그러다보니 조카들이 정말 많아요... 6개월전 남친집에 갔을때 막내가 여자 데려온다고 다 모이셨더라구요(다들 가까운데 사셔서 그 이후로도 제가 남친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러가면 다들 또 모이시구요)근데 갈때마다 조카들을 제가 다 봤습니다제 직업이 유치원교사인데 그걸 아신 남친가족..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결혼 1년차 남편입니다아내가 서운한걸 이해못하는 제가 옹졸한건지 결시친 여러분께 묻고싶어아내아이디를 빌려 씁니다 일단 저희집안은 기독교집안입니다물론 전아니구요개독이라고 칭하는 그런집안이 아닌건 확실합니다저에게도 예수님 믿으면좋겠다고 하셨지만그건 제가믿음이 생겨야하지 강요할 순 없는거라하셨고교회도 특정 교회를 강요하는것이 아닌한번쯤 다녀보는것도 좋다고 하시는 부모님입니다 두분다 기독교이신지라 제사같은건 지내지않구요 아내는 무교이고 그런아내에게 부모님은 교회다니거나 예수님 믿어보지않겠냐 넌지시 던지셨을 뿐강요한 적은 결코 없습니다 아내가 좀 직설적인지라 어머 어머님 전 제가 보고 들은것만믿어요신같은건 믿지도 않구요앞으로도 종교에관한건 말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 대답을하고 부모..
20대후반 결혼 7개월차 아줌마입니다 ㅎㅎ연애때부터 저만 차별하시던 시어머니 저도 모르게 퇴치한썰 풀어볼까 합니다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ㅎㅎ 2남2녀 집안 막내 아들 꼬셔갔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연애때부터 참 징하게 괴롭히시던 시어머니.우여곡절 끝에 결혼 하니까 온갖 치사한 방법을 동원해서 나만 차별함 ㅋㅋㅋ예를 들어 먹는거 가지고 차별하기 (찬밥주기, 국에 건더기 안주기, 밥 차릴때 나물 같은거 간보라고 몇번 주고 너 이제 배부르지? 하면서 나만 밥 안주기 등등), 어디 놀러갈때 기를 쓰고 쫓아오기, 외모 비하, 어린 시절 유학했다는 이유로 배가 불렀다고 (?) 욕하기 (한국에서 학교를 안다녀서 근본이 없다고 하심...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됨) 정말 진상이란 진상은 다 떠시는 분이심. 결혼하고 시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