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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조언해주실분들이 많을거같아 여기다올려요 제나이는 16살이고 언니나이는 21살이예요 오늘 7시에서 8시 사이에 있던일이예요저희집이 주택가이고 바로앞은 학교가있어요 집에서 바로내려가서 조금만걸으면 헌옷수거함과 쓰레기장이 있고 저희집쪽이 정말 사람이 많이다니지않는 길이예요 언니랑 쓰레기를 버리러가서 쓰레기를버리러 갔을때 정말 애기울음소리가 크게났어요 나는 아 앞집애기가 우는가보다하고 쓰레기를계속버렸죠 헌옷수거함에 입지않는옷을 버리려고 가는중에 상자속 아이를봤어요 담요라기보다는 옷더미에쌓인 애기를요 여기다 계속두기엔 애기가얼어죽을거같고 데리고가기는 조금고민이됬지만 애기를안고 제가먼저 집에들어갔어요 상자속에들어있던 아이용품을 함께들고요 엄마가보고 깜짝놀라셨죠 이게무슨아기냐며 아래서있던일을 상..
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일어난 일이에요하교하고 있었는데 같은 과 남자 선배님이 제게 말을 거시더라고요주위에는 남자 선배분 몇명 더 계셨어요평소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아니라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 가던 길 가려는데 갑자기 붙잡으시면서 못생겼는데 안 꾸미고 다니네 이러시는 거에요순간 얼이 빠져서 바보같이 네? 라고 되물었는데 기분 나쁜 웃음소리 내시면서 못생겼는데 안 꾸미고 다닌다고, 거울도 안보냐? 이러시는 겁니다주위에서 웃어대고 난리났죠니 동기들 꾸미는 거 못 봤냐고, 가방 이게 뭐냐고, 안경 쓰냐고 어쩌고 저쩌고여튼 여자들이 요즘 지 주제를 모른다며 그 꼴이 청순하는 줄 아녜요 저는 정말 얼이 빠졌지요 이제 스무살이고 뭘 입어도 고등학생 1학년이니? 라고 물으실 얼굴이거든요다른 친구들은 사복 입으면..
전 슴살여자구요 집 욕실이 작아서 목욕탕을 주말마다 가요~ 그치만 생리할때랑 생리 곧 시작할거같은 느낌만 들어도 절대 목욕탕 안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정상적인거잖아요? 어제 목욕탕을 가서 몸씻고 탕에 들어가서 기분좋게 앉아있는데누가 들어오더라구요 제 옆자리에서 때밀던 아줌마더라구요 그때까진 별생각없었고 전 때밀러 제자리로 가는데 그아줌마는 여러탕을 막 들어가시더라구요 이따 그아줌마도 제옆에와서 때밀고 계셨는데 갑자기 바닥을봤더니 피덩어리(?)가 있더라규요 너무놀라서 누가 다쳤다 싶어서 돌아보는데 평화로운 분위기?? 그래서 찝찝하지만 물로 씻어내고 다시 씻고 있는데 아줌마가 일어나시더라구요 일어나시는데 그 목욕탕 의자에 피가...... 그래서 솔직히 너뮤 놀라서 헐.. 했어요 침착하자.. 생리피가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