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2015)
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육군훈련소 다른말론 논산 훈련소라고 하지 처음으로 시1발 노예인생이 하지마루요 하는곳임 공익부터, 그냥 땅개, 간부후보생들도 다 모이는곳인데 PX도 훈련병들한테는 개방안하는 그곳 여기 그나마 스트레스 풀만한게 주말에 잇는 종교활동이지 다른 신교대는 모르겠지만 논산훈련소는 종교활동이 아침, 저녁 두번 있음 논산 갔다온 분들은 알거임 절 법당이 무슨 종합격투기 스타디움마냥 크고 교회는 무슨 싸구려 이고꺵물에서나 볼법한 존나 거대한 교회 저래서 사이비에 빠지는구나 할정도로 혓바닥 잘놀리는 목사가 있음 거대한만큼 존나 사람도 많이 모인단말야 몇천명이서 시발 거기서 모여서 찬송가 부를떄 왼발! 왼발! GOP GOP 이지1랄하고 우리는 끝났다 각개전투! 이 지1랄하면서 논단말야 그나마 거기서 소리 악악 지르고 나면..
제가 11년 6월군번으로 전역한지도 이제 4개월정도 밖에 안되었네요. 어쨌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때는 11년 11월로 호국훈련을하고 복귀했을때 즈음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이등병으로 다음달인 12월부터 일병을 다는 이병말이었지요. 행정병 보직임에도 짬이차지않아서 경계근무를 들어가곤 했었습니다 당시 저와 항상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이 있었지만, 다른 병사가 휴가가게되면서 전체적으로 근무 파트너가 바뀌었습니다 저랑 그리 가까운편은 아니었던 선임과 함께 서게되었지요 사건은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새벽 1시반부터 3시 근무였는데 총기수불과 순찰을 마치고 우병소 초소에 들어갔었죠 부사수는 주도로와 위병소 옆쪽 계단을 경계하고, 사수는 위병소 밖을 경계했는데요 사수석에 있던 선임은 야간에 몰래 밖에 편의점 갔다오는 ..
버거킹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미군부대에서 버거킹 사준 하사새끼가 기억하네 ㅋㅋ 이 이야기를 하려면 그래 일단 사건발생 1달전 어떤 김상사가 다른부대에서 전임을 왔지 원래 전임오면 좀 짜져 지내잖아?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내가 있던 곳은 5개의 각기 다른 대대가 선후임이 합쳐져진 특별한 곳이였거든 5개 대대중 우리 대대는 총 5개의 작업반으로 나뉘고 원사만 5명에 반장 준위 1명에 중사 하사는 넘쳐흘렀다. 부사관이 그니까 병사인 나는 이병짬쯰때 선임이 287명이였지 이병! 시발ㅋㅋ 여튼 내가 종나 짬찌때였는데 이 김상사가 전임을 왔는데 이분이 존나 천생부사관으로! 근육이! 와우.. 하나도 없었는데 정치력만큼은 진짜 국정농간 뺨을 쳤다 진짜 부사관도 타고나는건가 싶었다. 시발ㅋㅋ 전임오자마자 뭔 인맥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