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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34살 전업주부입니다..각설하고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저희 친정에 막둥이로 태어난 21살 남동생과 저희 시아버님과의 더러운 관계를 알았습니다.....누나 4명에 막둥이로 태어난 남자아이라 그런지 제 남동생이 친정에서도 워낙 예쁨과 귀여움을 많이 받았고, 누나 사이에서 커서 그런지 약간 좀 여성적인?..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네요.. 외모도 굉장히 곱상하게 생겼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학교와 집이 걸어서 10분거리인지라 동생은 집에서 통학을 합니다.. 아 저희 친정과 시댁과는 버스로 30분정도 거리구요. 어느날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깜빡하고 집에 중요한 usb를 놓고왔다고 동생은 지금 학교에 가고 어머니께선 아침일찍 친구분들과 등산을 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으니 저에게 그 u..
안녕하세요.맨날 판만 읽다가 처음 글쓰는거라서 두서없는 글이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임신7개월차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 남편의 말이 어이가 없어서요..톡커님들이 읽어보시고 제가 이상한건지,남편이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아까 저녁먹을때였어요애기 모유수유하다보면 가슴이 땡긴다고 임산부때 가슴마사지 해주면 좋다는 소릴듣고저녁 다 먹고 남편한테 가슴 마사지 좀 해달라고했어요 "가슴 마사지는 왜?"이러는거예요그래서 "모유수유할라면 자주 주물러줘야한다던데?아닌가?"이러니까제 배 만지면서 "자기야 모유수유 안하면 안돼?"이러는겁니다. 전 임신전부터 모유수유할 생각이였어요당근 분유보다는 모유가 애기한테 훨씬 좋으니까요근데 남편이 그런말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예요ㅋㅋ 그래서 왜냐고 물었죠"모유수유..
내가 군대에 있을 때 나보다 8달 선임이 있었음이 사람이 생긴건 좀 잘 생김. 약간 부드러운 선을 지닌 빈지노 느낌?키는 그리 안큰데 얼굴이 뽀샤시하고 미소년처럼 생기고 옷도 잘 입음(페북 사진 보면 옷 입는게 쇼핑몰 모델같드라) 근데 사람이 보통 사람이랑 좀 달랐던게일단 대인관계를 그리 중요시 안함 독고다이란 느낌?왜 보통 자기 입으로 '나는 독고다이야!' 하는 애들 보면 실제론 관심종자인 경우가 많은데이 사람은 진짜 자신이 왕따 당하든 친구가 없든 별 신경 안 쓰는 사람이었음여튼 이 선임은 너희도 예상했다시피 꼽창임정말 희대의 꼽창.욕설, 악폐습, 구타 같은건 당연스레 저지르는하지만 이런 새끼는 어느 부대에나 있으니까굳이 내가 사이코패스 같다는 말을 안했겠지? 내가 이 사람이 싸이코 패스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