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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2년전인가 글올렸는데 제 인생에서 나름 뿌듯한 경험이였기에 다시한번 재업 도전합니다. 당시에 모바일로 쓰느라 오타도 좀 많았던것같은데 콜로세움은 열리지말았으면해요.. 음슴체를 잘 몬쓰므로 그래도 써보겠음.음식점에서 점장으로 일하고잇음우리 가게는 대학가에 있음그렇다고 번화가도 아님대학생이 대부분이라 고딩들 사복입으면 구분이 거의 안됨본론으로 들어가가게 점심파트가 끝나고한 4시 경이였나? 밖에서 행사배너를 만드는 중이였음남자 5명정도가 사복을입고 얼핏바서가 아니라그냥딱봐도 고딩으로 보이는얘들이 가게앞에서 침을 찍찍 뱉으며 담배를 피는게아니겟음?참을수가없었음대낮에 그것도 우리가게 앞에서 침을 어찌나 뱉었던지 드러워서 못볼정도였음필자로 소실적 이름좀 날렸음특전사도 나왔음그냥 자랑좀 해봄여튼 5명이라도 고딩들이라..
그냥 음슴체 ^^ 히히히히 아는 사람은 알꺼임.. 난 피방업주임... 히히히히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12시에.. 야간 알바랑 바톤 터치 하고 .. 퇴근 하는데. 친구놈들 성남에 모여 있다고 술먹자고 해서.. 전철타고.. 성남가서 술먹었음.. ( 난 토요일 하루쉼.) 근데 새벽에 아침에 와야될 알바가.. 빙판에 다쳐서.. 병원이라고 문자가옴..( 거짓말 안하는 애라서.. 걱정이됨) 아무튼 술 신나게 먹고 !! 잠도 한숨 못자고.. 다시 가게로 출근 ^^ 여기 까진 좋앗음.. 어짜피 개피곤 + 술기운 이라도.. 내 가게니깐..머 아무튼 카운터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는데.. 초글링들 6명 등장.. 금연석에서 떠듬.. (솔직히 난.. 초딩 떠드는거.. 머크게 신경 안씀.. 안떠들면 애들이 아니 잖아요.. ..
사실 이건 뭐 귀신이 머리위를 밟고 뛰어다니더라 내가 봤네 누가 봤네 이런 얘기는 아냐. 미갤 눈팅만하다가 그냥 처음 써봤어.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다써놓고봐도 두서없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겪었던 경험담이구 내가 여태 가위한번 눌려본 적 없구 귀신을 본적도 없는데 이건 내가 여태 살면서 직접 겪었던 신기하고 오싹했던?(당시에는) 실화거든. 귀신이 문 콰와코오와콰와쾅 두드리고 이런거 좋아하는 게이들은 비추먹여도 됨. 나도 이게 공포인지 미스테리인지 모르겠거든 ㅋㅋ 난 기계화사단 예속된 대대(독립대대 아님) 본부에서 근무했어. 포천쪽에 있었고, 병과는 정보병. 잘 모르는 게이들은 그냥 행정병이라고 생각해. 본부중대 소속이라 사실 군생활은 편하게 했지. 전투중대는 군기도 개빡세고 나 처음 전입왔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