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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결시친에 사람들이 많아 공유하기 위해 이쪽 카테고리에 글을 씁니다. 결시친 내용은 아니니 양해바랍니다. 핸폰 오타 양해바람.. 음슴체로 갈께요. 오늘 친구들과 만나 막창집에서 한잔함.우리 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아 한커플?이 들어옴. 막창집 구조가 동드란 쇠테이블이 양사이드벽쪽에 쫙 깔려있으며 테이블 사이에도 한줄이 더 깔려잇음. (총 3줄로 쫘르륵 테이블이 셋팅되어있음) 우리는 입그에 가까운 가운데줄에 앉아 있엇고 그 커플은 우리 대각선으로 벽쪽 테이블에 앉음. 그 커플에 언니(?) 몸매가 너무 좋아서 쳐다보게 됫는데(여기서 나는 처음에 그 언니 뒷모습만봄. 나의 자리 위치가 가게 문입구를 등에 지고 있어서)남자는 좀 키크고 덩치크고...얼굴이...그냥 못생김..그래서 속으로 남자가 능력이 좋은가보다 햇음...
안녕하세요 29살 직딩입니다. 저는 대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저포함 총 5명 이구요. 이중에서 A라는 친구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친구는 골프장 프론트에서 4년동안 일하다가 현재는 쉬고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이것저것 검사하다가 HIV(성병)보균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당시에 이친구가 굉장히 충격을 받아서 이거에 대해서 깊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들하고 따로 알아봤는데HIV가 성병 바이러스인데 여기서 더 심해지면AIDS(에이즈)에 걸리는고,약잘먹고 건강관리만 잘하면 에이즈에는 안걸리고 평생 HIV보균자로만 살아간다고 하더라구요. 혈액,성교로 전염되고, 타액으로는 감염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아무렇지않은..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제 고민이 카테고리에 안맞는건 알지만 꼭 좀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16살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언니와 둘이 자취를 했습니다. 비만 오면 물이 새고 낮밤 안가리고 시도때도 없이 바퀴벌레가 뚝뚝 떨어지는 원룸에 살았고 보일러가 고장나 드라이기로 몸을 녹이며 반드시 번듯한 내 집을 장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아이돌 사진을 볼때 저는 인터넷으로 새아파트 사진을 구경하며 고등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대학교에 진학해서도 학업과 근로학생, 주말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하루에 4시간 남짓 자며 생활했습니다. 방학때는 공장 주야2교대 아르바이트를 하며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돈을 모았고 현재 생활비로 쓴 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