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2013)
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나 패륜인거 알고 욕해도 좋고 뱃속아가 때문에 이상한 상상 안 할려고 했는데 진짜 내가 욕 좀 하면서 어디에 써야 속이 풀릴거 같아요 진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는거 알지만, 그냥 어디 내가 한짓거리 이야기 해야 속이라도 풀릴거 같아서 이야기할게요 얼굴 안보이는거 하나 믿고 까부는거니깐 불쾌하면 안읽어도 됨 이렇게라도 안하면 화병걸려서 죽을 거 같아요 편하게 그냥 말할게요 노망난 할망구년 인자한 시애미 코스프레 하더니만 그거에 낚여가지고는 털썩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깐 완전 영화 올가미급을 넘어서는 짓거리들을 하고 자빠졌음 결혼 전에는 며느리는 딸이라고 지껄이던 양반이 결혼 후에 180도 달라짐. 진짜 사람 빈정 상하게 먹을 거 냉장고 깊은 곳에 숨겨놓고는 처음에는 먹을거로 사람 눈치주기 시작함..
연애 1년6개월 결혼한지는 3년 5개월... 아이는 아직 없구요.나이차이는 남편이 1살 연상이에요. 남편의 첫인상은 싫지도 좋지도 않은 그냥 덤덤한 정도였는데몇번 만날수록 .. 함께하면 할수록 진국인 사람 같이 느껴져서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외모 준수하고 성실하고 남편감으로는 딱이었지만연애하기엔 좀 재미없고 눈치없는 스타일이었어서 연애할땐 다투기도 엄청하고 신랑이 더 매달렸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한 2년 가량은 저보다 신랑이 더 안달하는게 느껴졌었거든요.제가 하는일에 참견하는것도 싫고 궁금해 하는것도 귀찮았는데... 2년차가 넘어서면서 그래도 이 남자가 최고구나 이 사람과 결혼한게 정말 내인생에 복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다가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 믿고 관심도 많이 받고 싶고.. 제가 ..
안녕하세요.아.. 제가 이렇게 글 쓰게 될줄 몰랐는데.모바일이라 오타 맞춤법 문제 많을 겁니다.이해해주셔요ㅜㅜ신랑도 볼거에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결혼 1년차 30초반 동갑 맞벌이 부부구요.저는 9시 출근 7시 퇴근, 한달에 한두번 야근있어서 그때만 9시 전후 퇴근이구요. 신랑은 평일 야근이 많아서 보통 집에오면 8시 반~9시 정도 됩니다.전 주로 집에서 저녁먹고 신랑은 회사에서 먹구 와요.일주일에 한 두번 정시 퇴근 하면 그때 같이 먹구요.주말 제외하고 평일에 같이 저녁 먹는건 일주일에 한번 정도예요.아침은 둘다 안먹고 미숫가루만 한잔씩 먹어서 딱히 밥 할일 없어요. 대신 주말엔 먹고싶다는거 다 만들어주는 편이예요. 저희는 매일 반찬 해서 배달해주는 소규모 업체에서배달해서 먹고 있어요. 이제 4개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