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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흔녀입니다. 저도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저에게는 동갑인 남친이 있습니다. 대학축제때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대학다니는게 힘들어 휴학을 했는데 남친이 저랑 떨어지기 싫다고 우리집에 같이 살았습니다. 이혼하신엄마와 저와 단둘이 살던집에.. 엄마는 처음엔 싫어하시더니 나중엔 아들이 생긴 것 같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엄마가 식당에서 일을하셨는데 남친이도 같이가서 일을 하고.. 남친은 식당일한 돈으로 백만원정도 벌어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그랬네요.. 이해했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남친도 좋아하니깐.. 어느날 생리를 몇달 안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테스트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오더라구요.. 남친은 지금 서로가 너무 어리니 지금은 지우자고 하면서..
좀전에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임. 오늘 지방선거 휴일이라 엄마랑 언니랑 집앞에 공원 한바퀴 돌고 아침밥으로 공원근처 국밥집을 감 손님이 한 네테이블? 조용했음 국밥 시키고 한참 먹는데 갑자기 뒤에서 시끄러운거임.. 우리 뒤에 앉은 가족인듯한 테이블이 있었음 여자아이가 한 초등학생 2~3학년으로 보이고 옆에는 30대 중후반정도?로보엿음 애엄마 앞에는 할머니인듯한 세모녀가 홀에 서빙하시는 분이랑 투닥투닥 하는것임 그 아줌마 왈 - 밥좀 더달라니까요 홀직원 - 밥 추가 시키면 됩니다~ 아줌마 - 애가 얼마나 먹는다고요 한 반공기만 쫌 주세요~~ 홀직원 - 죄송합니다~~ 한공기 천원인데 추가하시면 되세요 아줌마 - 아니 한숟갈만 달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인터넷..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32살 여자입니다.카테고리는 맞지않지만 많은분들의 조언을 얻고자이곳에 글을 올립니다.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난리법석이더라도양해해주시고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서로 딱히 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습니다..요즘 남자친구가 결혼얘기를 자주 꺼냅니다.나이가 차니 이제 결혼생각할때 아니냐구요그리고 그럴때마다서로 돈,자산 관련 얘기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음 우선..저는 미용쪽에 종사합니다.19살부터 월급 70받으며 일했고 경력늘고부터는 130 150정도 받으며 5년 반정도를 보냈었습니다.정식 디자이너가 된지는 약 6년정도 됐어요.나름 센스좋다는 소리를 많이들어서 단골 고객님들도 많고 제가 일하는 샵이 꽤 잘나가는 샵이라 디자이너 되고나서 수익이 꽤 많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