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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유저들의 병신력이란... 정말 대단한거 같네요... 여친이랑 진도 나간거 풀자면서 떡밥으로 풍속화를 하나 던져주자 다양한 레전드 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그럼 링크 드리겠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67196
주말에 이걸로 대판 싸우고 한 숨도 못 잤어요제목 그대로 어디를 가든 맨날 자기입에 쳐넣기만 바뻐요 연애초에는 방구 뀌는것도 사랑스러웠으니 제가 계산하고 제 앞으로 나온 음식까지 다 여자친구 줬는데, 요즘은 제가 쪼잔해졌는지 먹는게 참 얄밉습니다ㅋㅋㅋㅋㅋ 제가 계산하는건데도, 이제껏 그래왔으니 당연하다는듯이 제 음식 중에 제일 맛있는 부분은 본인한테 달라는 투로 말해요(예를 들면 치킨 볶음밥에서 치킨 내놔라ㅋㅋㅋㅋ) 주말에도 수요미식회인지 뭔지 나왔다는 맛집가서 한시간반 웨이팅하고 주문한게 나왔는데 (선주문이라 제가 계산하고 들어옴) 음식 나오자마자 제 접시 위에서 소세지랑 스테이크를 가져가더라고요;;;;; 원래 샐러드,볶음밥,스테이크,소세지,구운파인애플,토마토로 플레이팅 된 음식인데 거기서 스테이크랑 ..
친정이랑 거리가 좀 있는곳으로 시집와서 엄마랑 하루 한번씩은 통화하는데요즘 엄마가 마음고생하시는 것 같아 저도 걱정되기도 하고 답답해서이곳에 글 써봐요.. 언니가 오랜시간 연애 후 결혼해서 아이가 셋 있어요.형부는 저 중학생때부터 봐온터라 가족과 다름없고 큰오빠나 마찬가지에요.남자형제가 없는 집에서 정신적인 지주가 되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많이 의지하기도 하고- 근데 요즘 엄마와의 통화중 절반은 형부 이야기라서.. 엄마는 언니가 결혼하고 첫 애를 낳고 돌무렵즈음? 부터 아이를 봐주셨던 것 같아요그 첫 애가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둘째는 초2 셋째는 여섯살차로 10분쯤 걸리는 거리에서 살면서 아이들 학교끝나면(어린이집 끝나면)애들 받아주고 저녁먹이고 맞벌이하는 언니랑 형 퇴근하고 애들 데리러 오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