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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20대중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방탈은 정말 죄송하지만 아이들 키우시는 어머니들도 보셔야할거 같아서 써봅니다.빠른 진행을 위해 음슴체로. 미리 말씀드리지면 절대 특정정당 지지하는 목적이 아니라 단지 투표독려를 위한, 직접경험하고 느낀걸 나누기 위함을 밝힙니다. 당시 정치에 별관심없었고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우연한 기회로 투표소알바를 하게 되었음.(사전투표일X)특정 시기와 지역은 밝히지 않겠음.다만 본인이 20대 중반임을 고려, 불과 몇년이 되지않은 선거임을 알려드림.본인은 새벽5시반~오후6시반 투표소를 지킴. 장소는 중심가의 아파트단지 안.새벽 6시, 지팡이에 휠체어를 타신 노인분들이 투표의 시작을 알리심.젊은층의 사람들은..거의 점심때나되서 본듯..? 티비나 인터넷에서 젊은층의 투표율이 낮다고 하는데 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취향을 갖고 있어서 고민중인 20대 남자입니다보편적인 남자들은 가슴이 매우 육중한 여자분들을 선호하죠? 글레머러스한거요근데 저는 오히려 반대로 가슴이 작고 아담한부분에 끌림을 느낍니다. 그냥 선호정도가 아니라 그렇지 않으면 아예 이성적 끌림을 못느낍니다. 그냥 작고 아담한것이 보기에도 이쁘고 보호본능을 유발하고 그냥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그에 비해 큰가슴을 보면 볼수록 그냥... 엄마 보는거 같아요 몇일전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가슴 얘기가 나왔는데친구들한태 이 얘기 했다가 아주 단채로 쌍욕을 얻어먹었네요 ㅋㅋ철컹철컹이니 뭐니 하면서 ㅋㅋ!광고! 근데 그런거 전혀 아니거든요 ㅠ주일학교때 어린아이들 가르치기도 했지만 전혀 소아성애라던가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성인 ..
결혼하지 3년도 안됐는데 벌써 이혼 운운하는게 맞는지 정말 정말 힘이 듭니다. 먼저 전 31살 평범한 중산층의 2남1녀의 막내딸이고 남편은 32살 똑같이 평범한 중산층의 2남중 첫째네요. 연애 2년 할땐 참 좋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 제가 나약해진건지 아니면 정말 이렇게 힘든건지.. 친정은 결혼 3년동안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밖에 안갔는데 그것도 나혼자 간적도 있는데 시댁은 열손가락 열발가락 다 써도 셀 수 없을 만큼 갔어요. 그렇다고 시댁이 가까운가.. 차로 2시간거리구요. 오히려 친정은 30분거리에 있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새언니들한테 언니들도 친정 아니 새언니들한테는 시댁인 우리엄마랑 아빠가 힘들게 하냐 묻기까지 했더랬죠. 큰새언니가 저한테 시댁스트레스는 없지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