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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된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오빠가 결혼하겠다고 데려온 여자가절 괴롭혔던 주동자에요.. 어떻게 오빠인데 몰랐냐고 묻는 분들도 게시겠지만.. 오빠랑 사이가 워낙 데면데면하고..서로 1년에 전화 한두통? 할까 말까해요 명절에 안보여도 거의 신경 안 쓰고요또 오빠가 누구랑 교제해도 티내고 그러질 않아서 카톡이나 SNS에도 안올렸어서여자친구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오빠는 20살 되면서 바로 독립해서 나가 살았고 저는 이제 독립한지 일년정도 됐어요엄마한테 전화와서 너네 오빠 결혼한다구 새아기 될 애가 싹싹하고 참 예쁘다고 하실때도별 생각없이 아그래? 하고 말고 신경안쓰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번 주말에 집에 내려와서 누워있는데 엄마가 느이오빠 여자친구랑 같이 인사하러 온다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년차 돌 가까이 되는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오늘 신랑이 퇴근 후 떡볶이를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완전 좋았어요. 전 요리를 잘 못합니다. 하긴 하는데 신랑이 제가 한 요리는 잘 안먹어요.. 반찬은 어머님이 매주 해주십니다. (물론 비용 드립니다.) 아무튼 떡볶이를 만들고 먹으려는데 신랑이 밥차려달라더군요. 원래 오늘 생선구워주려고 했는데 떡볶이 해준다고 해서 안구웠어요. 그래서 그냥 있는 반찬으로 차려줬어요. 밥이랑 시금치나물, 감자조림, 오징어볶음. 그랬더니 떡볶이 만들어 줬는데 반찬이 이것뿐이냐...면서 삐지더라구요. 전 그냥 떡볶이도 밥 대신 먹기도 하니까 반찬 그렇게 신경 안썼거든요. 제가 너무 무심한 걸까요? .. ㅜㅜ --------------------톡까지 올라가..
와이프가 166인데 떡대가 좋습니다.단음식 좋아해서 그런지 원래도 체격이 좋은데살금살금 계속 찌는겁니다. 결혼 전에 50킬로대 후반이었는데 지금70킬로.... 아.... 회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대서 회사 그만두라했습니다.집안일 적성에 안 맞는대서 그냥 집에서벌레만 안나오게 적당히 하라 했습니다.집안 지저분하면 주말에 제가 치우지 와이프에게한마디도 싫은소리 안합니다. 운동하라고 동네에서 가장 시설 좋고 비싼 헬스장끊어줬습니다. 안갑니다.제가 진짜 사정을 했거든요. 딴건 다 괜찮은데제발 몸매만 사수해달라고요.진짜 저 살찐여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싫습니다...아니 중년 아줌마도 아니고 30대 초반 여자 몸무게가70킬로가 나가는데 정상인가요 이게딴건 다 좋다 제발 몸매만 관리하라 하는데....자긴 귀찮고 싫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