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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지금 너무 짜증나고 어이없어서 핸드폰으로 쓰니까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양해바래요..그리고 그냥 넋두리같은거니까 불편하신분은 보지 말아주세요ㅠㅠㅠ또 욕먹으면 진짜 마음상할거같아요ㅠㅠ 결혼한지는 2년, 애기 생긴지는 한 5개월쯤 됬어요 연애하고 결혼초기까지는 애기를 가지고 싶은 생각이 없다가(저랑 남편 둘다)1년전쯤에 제 사촌언니 애기를 잠깐 볼일이 생겼는데(대략 돌 좀 지났음)애기가 너무 순둥순둥하고 예쁜거에요. .그래서 남편이랑 상의 끝에 애기 가져보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몇달 후 저희부부에게 천사가 생겼습니다 기뿐 소식이니까 시부모님이랑 친정부모님 모두에게 알렸구요,당연히 모두 축하해주셨어요. 부부끼리 애기 태어나기 전에 애기 성별같은거 얘기 많이하잖아요?저희도 많이 했는데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고(딸이..
가끔뉴스정도만보는곳인데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아내 또래? 분들이 많으실거같아서 여기에작성해봅니다. 안녕하세요결혼 2년차 27살 남편입니다~~ 아내는 32살 이구요 아이는 없습니다 글쓴이유는 제목그대로네요.. 아내의 쩝쩝소리.. 요즘은 그게너무 신경쓰여서 밖에서 밥먹습니다(여보미안ㅠ 연애를 짧게했거든요 연애때도 밥을 먹긴했는데여자들 그런 내숭있잖아요 밥조금 먹는거.. 그래서 연애땐 잘몰랐고요.. 결혼후에 알게됐죠ㅠ 다른건 다좋은데 아내가 요리도 잘하고 다좋습니다근데 쩝쩝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해요제가 예민한편이아닌데도 너무 짭짭거립니다..;; 하ㅠㅠ 그냥 넘어가고싶은데 요즘 회사일도 많고제가좀 예민한 상태여서인지 신경이쓰여서밥을 같이먹는게 힘듭니다.. 아내한테 얘길 했는데아내는 고치겠다고 말은하는데 본인..
방탈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제 언니랑 저는 누가 봐도 쌍둥이 같다 서로 넘 친해 보기좋다 하는 사이였어요. 언니는 지금 서른 여섯, 저는 서른이에요. 언니는 미혼이고 제가 스물아홉살 일년전때 결혼식할때에도 남편이 못생겼다 팔자가 안좋다 지럴을 했어요. 그때에 저는 너무 화가나서 식 들어가기 전에 대기실에서 언니한테 씅질을 부렸고 그 이야기를 나중에 들은 남편은 이해하라며 자기가 못생긴거 다 안다며 넉살좋게 웃더라구요. 그 후에 결국 남편이 마련해준 자리에 언니랑 과거에 저랬니 어쨌니 이야기 하다가 웃고 넘겨버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임신을 했었어요. 아이를 임신하고 초기엔 조심해야 된다며 모든 행동거지에 조심조심하며 살았는데 애기가 힘들었나봐요. 결국 계류유산하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