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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안녕하세요! 재배중입니다.중국어를 배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원곡 : 麥小兜 - 9420 (就是愛你)● 가사 한국어 뜻 : 손을 잡고 같이 행복의 거리를 걸어산들바람이 천천히 불어오고 너와 난 서로 기대고 있어사랑의 눈빛은 너무 뜨거워 이 사랑은 마치 불타는 불더미와 같고작열하는 불길은 마치 활짝 핀 장미같아낮과 밤을 불문하고 계속 깊이 빠지고 있어 온 세상이 박하향으로 가득해귓가엔 너의 속삭임이 계속 불어오고모든 고독과 외로움이 조용히 산산조각이 났어 너의 눈빛은 흐르는 강물같아서내 몸에 흘러들어와 마음의 문을 적셔모든 슬픔과 걱정을 씻어내고 위로 해주고 있어 우리에 대해난 하고 싶은 말이 있어간단하게 한 마디너를 사랑해 비익쌍비금선주매 하늘이 만들어 준 한 ..
안녕하세요! 재배중입니다.중국어를 배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원곡 : 小潘潘小峰峰 - 學貓叫● 가사 한국어 뜻 : 우리 함께 해보자같이 냥냥냥냥냥 네게 애교부리며아이쿠 냥냥냥냥냥 심장은 두근두근너의 미소에 퐁당 날 사랑하지 않아 난 냥냥 매일 네 포옹이 필요해함께한 소중한일분일초 나에겐 너뿐이야나보단 더 잘알거야넌 내 삶의 여주인공 고양이처럼 때론 나근기분이 나쁠땐 성질을 내 넌 내게 다정해나의 마음은 사르르네 고양이가 될게 냥냥 우리 함께 해보자같이 냥냥냥냥냥 네게 애교부리며아이쿠 냥냥냥냥냥 심장은 두근두근너의 미소에 퐁당 날 사랑하지 않아난 냥냥 우리 함께해보자같이 냥냥냥냥냥 너의 외투를 입고네 향기를 맡을래 네 고양이가 되어네게 기대잠들어매일 너를좋아해 항..
방탈 죄송해요ㅠㅠ연애 경험이 좀 더 풍부하시고 연륜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방탈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150일 정도 된 20대 초반 커플입니다.남자친구는 늘 다정다감하고 저를 잘 챙겨주는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남자친구에요.술담배 잘 안하고 어른들께도 예의바른 좋은 청년입니다.물론 저도 남자친구한테 잘 하려고 노력하구요.둘 다 다혈질인 성격도 아니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서 싸울일도 전혀 없는 커플이에요.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뭐 어쨌든 지금까지는 의견차이 없이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고민이 생겼는데요..남자친구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것 같아요.남자친구는 어렸을 적에는 굉장히 장난꾸러기였는데 부모님의 갑작스런 이혼으로 인..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결시친에 올릴만한 주제가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과 도움을 좀 받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재미가 없을지라도 끝까지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관계로 퇴근 후에 9시부터 11시까지 피시방에 갑니다. 6개월 전쯤이었을까요? 한 아주머니가 아기를 데리고 피시방에 다니십니다. 아기도 정말 어려요. 그 당시 사장과 손님이 하는 소리를 우연히 들었는데 2개월 이라고 하더군요.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매일 피시방에 가는지라.. 그 아주머니를 관찰하려 일부러 근처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기는 피시방 의자에 눕혀놓고 밤새 게임을 합니다. 언제 오시고 언제 가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말이면 저도 새벽 3, 4시까지 게임하는..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 가장입니다. 동갑의 아내와 초등학교입학하는 큰아들 3살짜리 아들 두아이의 아빠죠. 조금전에 와이프와 금전문제로 크게 다투고 너무 답답한 심정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씁니다. 물론 와이프도 동의했구요 한치의 주관적인 내용없이 객관적으로만 글을 쓰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글을 쓰자면 생활비문제로 다툼입니다. 월 350만원씩 현금으로 생활비를 주고 있습니다. 외벌이구요. 그 생활비는 말그대로 순수 생활비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국민연금 의료보험 빼고는 모두 제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제 용돈? 그냥 제가 씁니다. 제가 와이프에게 생활비주고 거기서 받는돈은 일체없습니다. 차량이 두대가 있습니다. 한대는 리스 한대는 할부입니다. 자동차세 보험료 제가부담 유류비는 각각 타는차량 ..
방탈한거 죄송합니다ㅜㅜ그래도 세뱃돈 하면...이 톡채널에서 많은 비율이 차지 할것같아서 써요 전 올해24살된 백조 입니다ㅜㅜ이번달에 회사관두고 공부중이거든요 어제 엄마랑 설 음식이야기 하면서 세벳돈 이야기가 나왔어요사촌동생 이 6살 이 되었습니다근데 꼭5만원에서 그이상을 늘 주시기에 애한테 왜이리 많이 주냐고 물었더니 물가가 있잖아~이러시기에 동생21살 이제 되었는데 세뱃돈 5만원 전 직장인이라고19살때부터 용돈이 끊겼지 않냐고 되물었습니다 대놓고 와 용돈안줘도 되겠다~가 축하대신 말이여서 한이 맺혀있습니다ㅜ 많이주면 5만원 평균2만원정도 1년에 많아아 두세번? 준터라 더욱 그랬습니다...동생도 올해 군대가는데 상근이라...취업시켜놓고 돈 모아두라고 했는데... 그런소리 들을까봐도 그렇고...6살아기한테..
안녕하세요. 결시친분들께 물어볼께요. 여러분.. 면요리 먹을때.. 라면, 쌀국수, 국수, 우동 등등.. 후루룩 소리 내면서 먹는게 예의인가요? 아니면 혹시 후루룩 소리 내면서 드시는분 계신가요? 남친이랑 면요리 먹을때마다 이것때문에 맨날 스트레스네요. 그 이유는 면요리를 먹을때마다.. 남친의 후루룩 소리!!!!!!!!!!!!!!!!!!!!!!!!!!!!!!!!!!!!!!!!! 그리고 소리와 함께 엄청나게 빨리 먹는 그 속도!!!!!!!!!!!!!!!!!!!!!! 전 미칠거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어떤 음식이던지 조용히 먹는게 매너고 예의이며, 입안에 음식물이 있을땐 음식물을 먹고 난 후 얘기하거나, 부득이하게 얘기해야 할 경우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얘기하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오면서 자랐는데..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