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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엘리스는 녹서스 불멸의 요새 깊숙한 곳에 있는 저택에서 빛을 차단하고 은둔해 사는 치명적인 포식자다. 필멸자 시절 그녀는 명문가의 안주인이였지만 끔찍한 거미 신에 물린 후 매혹적이면서도 무자비한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엘리스는 거부하기 힘든 유혹을 펼치며 무고한 이들을 사냥한다. 수백 년 전 엘리스는 녹서스의 전통 있는 명문 키테라 가문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아름다움이 사람의 마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일찍이 알아차렸다. 성인이 되자 그녀는 가문의 권력을 위해 자번 가문 사람과의 혼인을 계획했다. 자번 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엘리스는 상대 남성을 구슬리고, 혼사를 반대하던 이들을 자기 편으로 끌..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자운 뒷골목 출신의 천재 소년 에코는 언제든 자신에게 유리하게 시간을 조작할 수 있다. 그는 직접 발명한 Z 드라이브를 이용해 다양한 시공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하며 완벽한 순간을 포착한다. 누구보다도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무릅쓴다. 에코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어떻게 한 번의 시행착오도 없이 매번 완벽하게 불가능한 일을 해내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태어날 때부터 범상치 않았던 에코는 기어 다니기 전부터 간단한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에코의 부모인 이나와 와이어스는 아들의 뛰어난 능력에 감탄했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에게만큼은 밝은 미래를 만들어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들이 볼 때 오염과..
하.....안녕하세요 올해20대아홉수 여자사람입니다저에게는 지긋지긋하고지금껏 정때문에 아니 이번생에는내가 이새.끼랑 어쩔수없는 운명이구나모든걸 내려놓고 받아들인 남친한마리가있었어요하지만조상님이 아무래도 저새.끼는 해도해도너무하구나 싶으셨는지막판에 크게한번도움주셨네요전남친을 개새라고 칭하고 음슴체갈께요 개새랑의 ㅈ같은인연은 내나이20살때부터 시작이였음일찌감치 공부와거리가 한~~참 멀었던나는그나마 바리스타의 꿈이있었음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이름없는 커피숍에 알바로들어갔고그곳에서 이 개새를만남개새는 손님이였고 나랑동갑임구구절절얘기하면 글이 길어지니 팩트만쓰겠음예상대로 난 이개새의 끈질긴꼬심에 넘어감그때까지 예상이나했겠음?내꽃다운20대청춘을 이런 개!!!!새!!!한테 낭비할지!!!!9년을 만나오면서 수십번을 이별했..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굴의 의지를 지닌 검객 야스오는 바람을 자유자재로 휘둘러 적들을 쓰러뜨린다. 위엄 있는 풍채와 날렵한 검술을 겸비한 그의 명성은 날이 갈수록 빛을 발했다. 그러나 기구하게도 야스오는 더러운 누명을 뒤집어썼고 온 세상이 순식간에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이제 무사에게 주어진 것은 처절한 싸움의 나날뿐... 생존을 위해,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야스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아이오니아의 이름난 검술 도장에서도 야스오의 재능은 단연 눈에 띄었다. 언제나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던 그는 전설적인 바람의 검술을 완벽히 습득하고 구사했는데 이는 당대의 어떤 검객도 결코 성취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때문에 사람들은 야스오가 위대한 검성으로 거듭날 ..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고대의 냉기 마법이 깃든 활을 쏠 때마다 애쉬의 궁술은 빛을 발한다. 목표를 고르는 신중함, 때를 기다리는 침착함, 그리고 한순간에 적의 심장에 치명적인 화살을 꽂아 넣는 정확함까지. 애쉬는 프렐요드에 전설로 내려오는 위대한 아바로사 여왕의 마법 활뿐만 아니라, 그 솜씨까지 물려받았다. 애쉬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데가 있었다.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조상들이 남긴 거대한 요새의 유적을 온종일 바라보곤 했고, 어른들이 프렐요드의 전설 속 영웅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을 때면 밤이 새도록 귀를 쫑긋 세우고 모닥불가에 앉아있곤 했다. 애쉬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한때 프렐요드 전체를 통치했던 위대한 여왕 아바로사의 이야기였다. 이 조그마한 여자아이는 이때 벌써..
예랑이랑 이번 달 내내 이 문제로 다투고 있고 저는 이렇게 서로 존중 못할거면 결혼 다시 생각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2월 달에 결혼하고 예랑은 30대초반이에요. 근데 이제 갓 중학생 된 동생이 있습니다.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나서 예랑이 키웠다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엄청 부둥부둥하고 아이가 실수를 해도 잘못된 문제를 알려주질 않고 괜찮다고만 하는 사람이라 한 번쯤 일이 생길 거 같았어요. 처음엔 결혼식날에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하더래요. 저야 그때는 당연히 좋다고 고맙다고했습니다. 근래 피아노를 배우고있다면서 피아노치면서 노래 불러주고 싶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맙다하고 중학교 올라가는 기념으로 원하는 롱패딩 사주고 그냥 동생인 거마냥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달 초에 예비시댁에 인사겸 해서 갔는..
새언니가 정말 피해망상증 환자같습니다오빠랑 결혼해서 새언니지 저보다 2살 어립니다 새언니가 저때문에 자꾸 욕먹고 제가 자기를 모함한다고;;; 생각합니다 일화로 쭉 말씀드릴게요... 1. 결혼 전에 인사왔는데 전그때 부모님이랑 살다가 독립 준비하던 중이였습니다제 월급은 부모님이 관리해주고 있었고 월급 맡기면 결혼자금 도와준다고 해서 믿고 맡긴겁니다 제 씀씀이가 헤퍼서요...오빠는 자기가 관리한다고해서 결혼자금 받은거 없어요사실 진짜 안줄까 했는데 정말 안주셨어요근데 그때 오빠 인사와서 신혼집 얘기하는데 위치가 제가 전세집 구한곳 근처였어요 대화체로 쓸게요 오빠 - 너 들어갈 집 그 근처아니냐? 전세비싸? 나 - 난 투베인데 오빠랑 비교하면안되지 오빠 - 너 아파트는 아예안봤냐? 나 - 모은게 5천인데 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