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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남들과는 조금 다른 취향을 갖고 있어서 고민중인 20대 남자입니다보편적인 남자들은 가슴이 매우 육중한 여자분들을 선호하죠? 글레머러스한거요근데 저는 오히려 반대로 가슴이 작고 아담한부분에 끌림을 느낍니다. 그냥 선호정도가 아니라 그렇지 않으면 아예 이성적 끌림을 못느낍니다. 그냥 작고 아담한것이 보기에도 이쁘고 보호본능을 유발하고 그냥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그에 비해 큰가슴을 보면 볼수록 그냥... 엄마 보는거 같아요 몇일전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가슴 얘기가 나왔는데친구들한태 이 얘기 했다가 아주 단채로 쌍욕을 얻어먹었네요 ㅋㅋ철컹철컹이니 뭐니 하면서 ㅋㅋ!광고! 근데 그런거 전혀 아니거든요 ㅠ주일학교때 어린아이들 가르치기도 했지만 전혀 소아성애라던가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성인 ..
결혼하지 3년도 안됐는데 벌써 이혼 운운하는게 맞는지 정말 정말 힘이 듭니다. 먼저 전 31살 평범한 중산층의 2남1녀의 막내딸이고 남편은 32살 똑같이 평범한 중산층의 2남중 첫째네요. 연애 2년 할땐 참 좋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 제가 나약해진건지 아니면 정말 이렇게 힘든건지.. 친정은 결혼 3년동안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밖에 안갔는데 그것도 나혼자 간적도 있는데 시댁은 열손가락 열발가락 다 써도 셀 수 없을 만큼 갔어요. 그렇다고 시댁이 가까운가.. 차로 2시간거리구요. 오히려 친정은 30분거리에 있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새언니들한테 언니들도 친정 아니 새언니들한테는 시댁인 우리엄마랑 아빠가 힘들게 하냐 묻기까지 했더랬죠. 큰새언니가 저한테 시댁스트레스는 없지만 아..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테라에서 가장 뛰어나며 치명적인 아이오니아의 무술은 내면의 깨달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흥미로운 방법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런 아이오니아에서도 검술이 만들어진 실질적인 이유는 역시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였다. 리토 사부는 모든 도시의 귀족들이 배움을 청하는 검술의 대가였다. 그에게는 철칙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습득한 궁극의 비술을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는 것이었다. 운 좋게 그의 숨겨진 검술을 목격한 사람들은 사부가 손에 쥔 검을 살아 숨 쉬게 하는 것 같았다고 회상하곤 한다. 그는 이른 나이에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리고 말았는데, 룬테라에서 가장 솜씨가 뛰어난 의사들도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없었다. 그렇게 리토가 세상..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운의 잿빛 골목을 무대로 사냥감을 찾는 괴수 워윅. 극한의 고통을 동반하는 각종 실험으로 완전히 변형된 그의 육체는 약품통, 펌프, 여러 기계가 결합된 복잡한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으며, 정맥에는 연금술을 통해 조합한 분노가 주입된다.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느닷없이 튀어나오곤 하는 그는 사람들을 위협하는 도시의 범죄자들을 단숨에 사냥한다. 피 냄새를 맡고 나면 이성을 잃고 마는 워윅. 조금이라도 피를 흘린 자는 그 누구도 워윅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워윅을 그저 야수에 불과한 존재라고 여긴다. 그러나 강한 분노 뒤에 가려진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그저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생각 역시 자리하고 있다. 사실 워윅은 전직 갱단의 일원..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우르곳은 녹서스 제국에서 맹위를 떨치던 처형인이었으나, 자신이 그토록 숱한 목숨을 거두며 충성했던 조국에게 배신을 당했다. 그는 강철 사슬에 묶여 자운의 깊은 지하에 자리한 광산 감옥인 드레지에서 힘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배워야 했다. 자운 전체를 혼돈에 빠뜨린 재난을 틈타 드레지를 지배하게 된 우르곳은 이제 범죄가 판을 치는 지하 세계에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한때 자신을 구속했던 바로 그 사슬로 희생자를 옭아매고, 새로운 정착지에서 가치 없는 자들을 숙청하며 고통의 도가니를 만들고 있다. 우르곳은 늘 자신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처형인으로 나약한 자들을 처치하던 시절 우르곳은 힘이 이 세상을 지배해야 한다는 녹서스의..
안녕하세요.31살 결혼한지 3년 된 여자입니다.남편한테 21살된 여동생이 있고 저한테는 시누이죠. 원래 시댁이랑 왕래가 잦은 편도아니고 저희부부를딱히 부르시지도 않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급하게호출하셔서 가봤더니 시누이가 무릎꿇고 울고있고시부모님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무슨일인가했는데 시누이가 클럽에서 만난 남자랑술취해서 원나잇을 했고 얼굴,전화번호,이름도모르는데 임신을 했다. 그때 남자친구도없었고그사람이 확실하답니다.심지어 중절수술은 받고싶지가 않고 낳고 키우고싶다는데 무슨 날벼락같은 소리인가요. 시부모님이 항상 늦둥이라 오냐오냐키웠더니 자기고집대로 안되면 완전막나가는 시누이라 시부모님도 그렇게 하려고 하더라구요. 이정도만했으면 지 인생이니 그러라할테지만,애기낳기전 그리고 애기돌되기전까지 저희 부부집에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