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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28살 동갑내기 8개월차 커플입니다. 여친은 자취를 하고 전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요. 새벽 한 시쯤 여친한테 연락이 와서 많이 취했다고 데리러 오라길래 데리러 갔습니다. 여친은 거의 반 인사불성 상태여서 부축을 하고 택시를 잡아서 타고 여친사는 동네로 갔어요 그런데 제가 급하게 오느냐고 지갑을 안들고 와서 계산을 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여친한테 니 지갑에서 돈 뺀다고 말을 했지만 술에 뻗어서 정신을 못차리는 거에요 할 수 없이 지갑에서 돈을 빼고 택시비를 계산하고 여친을 집까지 데려다줬어요. 몇 시간 자고 아침에 여친이 일어나서 지갑에 돈이 없어졌다길래 어제 택시비 하느냐고 내가 지갑에서 꺼냈다고 하니 화를 내더라고요. 왜 자기허락도 없이 지갑에서 돈을 빼냐고 그래서 전 네가 우리집 근처라고 해서 ..
안녕하세요.저는 스물 여섯이구요. 심장수술을 여러번받아흉터가큽니다.현재 남편은 스물일곱이구요중학교때부터 연애하다가 결혼까지하게됐어요.정말 자상하고 저만좋아해주고 하루하루행복하게지냈고아이도 제 몸 망가진다고 안갖겠다고정관수술까지 하겠다했던사람이예요.십년넘게 다정했던사람이고난 무슨복이있길래 이런사람이랑 사는걸까항상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였는데 사람이 이렇게 이중적일수가있을까요?평소에 서로 폰을 안봐요일끝나면 곧장들어오고쉬는날도 저랑만 보내고 매번 이벤트에 데이트코스 항상 짜두고.그러니 무언갈의심할 이유도없고 아예 생각이없었어요 아까, 12시 지났으니 어제죠. 어제 일일곱시쯤 남편이 씻으러 간 사이에몇신지 보려고 무심결에 남편 폰을 터치했는데카톡이 뜨더라구요 하긴 나도 좀 보기 불편하드랔ㅋㅋㄲㅋ 이렇게 와있..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호랑이의 민첩성과 흉포함, 거북이의 생명력, 곰의 힘, 불사조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 이 모든 것은 우디르의 다른 이름이다. 우디르는 고대 정령의 힘을 물려받았고, 이 야성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다. 그는 네 정령의 힘을 끌어내어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히려는 자들로부터 이 땅을 수호해 왔다. 프렐요드의 변방에는 미개척지를 터전으로 삼고 사는 특별한 수도승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자연을 수호하는 이들을 정령 주술사라 불렀다. 이곳에서는 한 세대에 한 번, 피처럼 붉은 달 아래에서 정령계와 인간 세계를 잇는 선택 받은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때가 되면 정령의 부름을 받아들여 자연의 균형을 지키는 수호자로 거듭날 운명..
아 일단 너무 당황스러운데 일단 글 쓸께요4층빌라에서 혼자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이사한지 6개월정도됐구요 남자친구는 두살 어리고 같은회사 다닙니다 알고지낸지는 3년 좀 넘었고 사귄지 8개월정도 됐습니다 저는 딱히 결혼을 꼭 해야겠다는건 아니지만 하게된다면 이사람과 하게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틀린걸까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첨 이사할때부터 아랫집에 할머니랑 아저씨 한분이 사셨는데 할머니가 엄청 예민하셨어요 제가 시끄럽게 했다싶을수도 있는데 밤 1시이후에 화장실만 가도 아래층 안방 창문열고 작작좀 싸라 이년아 라고 소리지르실 정도ㅠ새벽 6시쯤 일어나시는것 같은데 그사이엔 화장실가도 물도 못내리고 살았어요 한층에 한집씩 있어요정말 이사하고나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았지만 전세대출받아서 온거기도하고 ..
이전글 2018/02/12 - [각종 정보/뉴질랜드 정보] - 로토루아 시리즈 - 1. 필수 코스 레드우드(Red Wood) 삼림욕장 feat. 세계 10대 온천 우선 로토루아의 온천 박물관... 사진부터 투척하며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꽤 오랜 역사를 지닌 박물관이 폐관을 했다네요 아쉽네요 부슬부슬 내리는 새해 비까지 맞아가며 도착했는데...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저희가 찾아간 곳은 바로!! 로토루아 레저의 꽃 루지(Luge)입니다! 우리나라 통영에서도 이번에 루지 붐이 일어났었는데요 통영이 그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나기에 가능한 결과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에 못지 않은 아니 더 뛰어나다 평가 받는 뉴질랜드의 로토루아이기에 꼭 들려야 할 곳으로 추천 드리는데요! 일단 다..
작년 연말에 급작스러운 여행 일정이 잡혀서 로토루아를 가게 되었었는데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그 사이에 피지도 가고 와이헤케도 가고... 포스팅할게 너무..) 그래도! 2017년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떠난 로토루아로의 여행! 시작은 가는 길에 있던... 레드우드(Red Wood) 삼림욕장! 사실 그 전에 호빗 마을 호비튼도 들렸는데... 사진이 하나도 없다... 입구부터 역시나 안전!제일! 안전을 중시하는 뉴질랜드 답게 상세하고 친절하게 주의사항들이 적혀있습니다! 비즈니스를 하거나 컨실(Council)에 허락 받을 때 등등 안전을 우선하는 "Safety first guys~" 때문에 짜증난 적도 많은데 이런 유원지 와서는 아이들과 동행이다 보니 이런 표지판이 너무 반..
챔프 설명 및 템트리 챔프 능력치 챔프 스킬 챔프 스토리 오래 전 잊혀진 종교 교단의 마지막 생존자 요릭은 망자를 거느리는, 축복이자 저주인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에게로 몰려드는 썩은 시체와 울부짖는 영혼은 그림자 군도에 발이 묶인 그의 유일한 동반자다. 대몰락의 저주로부터 조국을 구원하겠다는 신성한 뜻을 품고 있지만 그의 행동은 괴이하기만 하다. 요릭은 유년기에도 평범하지 않았다. 축복의 빛 군도 해안가 어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타인의 인정을 받는 일은 요릭에게 하늘의 별 따기였다. 또래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할 때 요릭은 이제 막 눈을 감은 망자의 영혼들을 친구로 삼았다. 요릭은 영혼을 보고 영혼의 소리를 듣는 자신의 능력이 처음엔 두려웠다. 그래서 마을에 초상이 날 때마다 밤새 뒤척이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