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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10년도~ 12년 말 지금은 물론 틀릴꺼임. 당시 군생활 썰 1. 경례횟수 따지면 비행장급일듯 씨발 뭔놈의 경례를 맨날 시킴. 간부한테는 처음 만나서 한번. 헤어질 때 한번 이걸로 끝인데, 병사들끼리는 눈앞에서 사라질 때 마다 경례해야함. 그것도 모든 특기 생활관 같이 썼었음. 기상 대공 빼곤. 근데 걔내도 여섯명밖에 안됨. 특히 생활관에서 씨발 ㅋㅋㅋ 오고 나갈 때 마다 경례해줘야해서 하루에 경례만 못해도 백오십번 하는듯. 2. 장애인이 존나 많았음. 일단 1,2,3지망을 자기 성적 생각도 안하고 쳐 써 넣어서 뺑뺑이 돌다가 떨어진애들이 8할 솔직히 정보도 없는데 누가 가고 싶어하겠음? 오죽하면 훈련소에서 백령도 급양이나 하라고 서로 놀려댔으니... 살면서 한번쯤 백령도 같은 곳에서 군생활 하는 것도 ..
Warning : 참고로 이건 내가 경험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나도 들은거임 공군을 입대할때 진주에 '공군교육사령부'라는데서 기본군사훈련을 받게됨. 지금은 신식건물로 이전된 3대대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765기 이하의 3대대(짝수기수는 2,4대대. 홀수기수는 1,3대대에 배정받음)는 공감할지도 모름. 1대대부터 4대대까지 건물이 있는데 각 대대마다 별명이 있음. 1대대 : 모텔2대대 : 호텔3대대 : 흉가(765기가 마지막으로 사용함. 767기부터는 신식건물 사용)4대대 : 폐가 그중 3대대가 흉가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거기에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럼. 3대대에 건물이 2개 있는데 2동인가? 2층이 폐쇄되어있음. 그 이유가 옛날에 거기에서 자살한 사람들이 많아서 폐쇄된거임. 근데 보통 효전화라 해서 복도 중..
먼저 난 해군부사관을 전역한 민간인 신분으로 군 형법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해군 부사관 생활을 후배님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내용이 많아도 무조선 읽어라 무조건!) 자 너네들은 부사관을 들어가기 위해 최근 개설된 지 얼마 안된 RNTC (일병 부사관 학군단이라고 하지) 필기시험은 충분히 개인 독학으로 합격할 수있고 타인에게 도움받을 필요도 없기 때문에 돈버리고 동시에 시간 버리지말자. ㅇㅋ?? 내 주의에 대학 부사관과 나온 애들이나 학원 다니는 애들이나 졸업 후 나중에 10명이면 10명 다 후회하는걸 봤기 때문에 제발 이 시간 내글을 본 사람들은 당장 생각을 바꾸기 바란다. 이럴바엔 차라리 장교를 해라. 장교, 부사관 시험차이는 시험과목은 똑같은데 대학을 나오고 안나오고의 차이뿐이다. 그리고 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