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2013)
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안녕하세요! 재배중입니다. 중국어를 배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원곡 : 李佳薇 - 煎熬 ● 가사 한국어 뜻 : 이미 알고 있었어 넌 한마리의 새였다는 걸 껴안고 나니 손에는 깃털만이 남아있었지 그 때 넌 또 낭비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렇게 많은 커피와 장미는 날 귀찮게 했었지 난 조용히 생각하고 싶었어 저울위의 사랑과 원망 사이의 균형이 흔들리지 않게 그러나 널 생각하면 그 균형을 이룰수가 없어 난 불은 껐지만 이 폭풍은 여전히 끄지 못했어 가슴이 뛸때마다 사랑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 매분 매초마다 불이 활활 타올라 재가 돼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움아 조용히 좀 해줘 난 믿어 난 이미 곧 곧 널 잊을거야 외로움이랑 다시 화해할거야 얻을 수 없어도 구걸은 하지 ..
안녕하세요! 재배중입니다. 중국어를 배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원곡 : 張靚穎 - 我是我的 ● 가사 한국어 뜻 : 하늘이 푸르고 상쾌해서 참을 수가 없어 저 구름 위로 날아가 책을 읽고 싶어 산골짜기에 불어오는 바람이 황야에 오선보를 펼치고 음표를 그리고 있어 더 이상 쫓지 않고 나아가는 법을 배울거야 홀가분하게 나의 길을 걸을래 행인들이 나를 반겨주고 함께 해돋이를 보며 기쁘게 맞이해주네 짐은 버려버리고 선물로 가득한 나의 미래를 만들어 갈거야 가끔 길을 잃어도 상관 없어 만족하고 있으니까 Yeah Yeah Yeah Yeah Yeah 행복이야말로 나의 원칙이야 Yeah Yeah Yeah Yeah Yeah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 좋아 Yeah Yeah Ye..
결혼3년차. 세살된 딸아이하나있구요. 친정, 시댁 도움 없이 남편과 저 오로지 둘이서 육아, 직장 생활을 하고있어요. 거두절미하고.. 어제가 시어머니 생신이셨어요... 저도 신랑도 까마득히 잊고있었네요. 그러다 달력을 보고 아차 하는순간이 오후 1시였는데 그때 마침 시아버지께 신랑 핸드폰으로 카톡이 오네요. "오늘 너희엄마 생신인데 전화연락 한통이없니. 그래 너희들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라. 우리도 자식들에게 올인안하련다. 앞으로 전화연락 일절 하지말거라" 이렇게요.. 순간 놀라서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몇번을 해도 안받으시네요. 그러더니 이번엔 제 핸드폰으로 카톡이 오더니 "전화할것없다. 이제 앞으로 연락하지말거라" 라고 또 왔네요.. 오전에 일어나서 바로 연락을 드렸어야하는건데 잊은 저희들 잘못이긴한..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그리고 긴 장문 죄송합니다. 어찌할지 몰라 많은 언니들께 조언 구하고자 여기에 글 남깁니다. 정신 없이 쓰는 글이라 글의 맺고 끊음이 어색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새엄마가 임신하셨어요. 아직도 당황스러워서 지금 오타를 몇 번째 고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기뻐하거나 축하해야 할 일인데 저한텐 마냥 그렇지 않아요. 그 이유인 즉슨.. 우선 저와 남동생은 조부모님 손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의 한 달 벌어 한 달 놀기 생활 덕분에 친엄마가 제가 5살 때 집을 나가셨거든요.. 아버진 저희를 조부모님께 맡겨놓고 신나셨죠. 방탕한 생활을 계속 하셨던 것 같아요. 여태 모아두신 돈이 없으시거든요.. 지금 집도 보증금 겨우 천 만원 짜리 반전세니까요. 지난 10월 말 남동생..
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이에요.방탈은 너무나 죄송합니다. 어린 제 마음을 현명하신 분들이 조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사소해보여도 저는 너무 큰 스트레스라 글이 길어져도 읽어주시길 바라요.. 제목의 매일 꾸미고 다니는 친구는 저랍니다.얄미워하는 사람이 제 친구이고요. 제목 짓기가 힘들어 친구 입장에서 제목을 써봤어요. 저는 초등학생때 남자애들에게 심하게 놀림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별명이 남자, 아프리카 흑인, 말, 오이 등등 뛰어 놀기를 좋아했던 저에게 남자라고 불렀고그로인해 탄 피부를 아프리카 흑인. 앞머리를 부왁 끌어 올려 다닌 탓인지 얼굴이 길다고말, 오이 라는 별명. 확실히 그때의 저는 되게 꼬질꼬질하고 못난 아이 맞습니다. 그 시절에 맘에 드는 사람 옆에 앉으면 짝지가 되는 룰이 정..
저는 올해 결혼한지 7년차 되는 주부입니다저희부부는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고 있지요 저희 시아버님은 시어머님과 사별하신지 10여년이 되셨는데.. 많이 외로우신것 같아요 성격은 아주 좋으신데.. 그외로움을 잔소리로 달래시듯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데요시간이 가면 갈수록 잔소리가 더더욱 심해 지시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불평을 늘어 놓는것은 아닙니다 여름에 수박을 먹을때 절대 빨간색이 남아 있으면 안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장을 볼때 포인트 적립에관한 부분은 기본이고 제품을 고를때 진열된 상품 뒤에 있는 것을 선택해야 유통기한이.. 더 많이 남아 있는 제품을 고를수 있게 된다 라는 얘기까지.. 하루에도 수십번의 잔소리를 하십니다 그래도 우리 시아버님 너무 좋으신분이라 제가 귀로 담아 소화해내기 벅찬 양의 잔소리를 들을때..
안녕하세요.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올해 28살이고 다음달 상견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비신랑이 제 친 오빠한테 저 몰래 결혼비용을 받았다고 해서 일요일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생각만 하다가 밤이 되었네요... 남자친구와 저는 9년을 만났구요,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남친 행동이 이해가지 않아서요. 결혼준비 이야기가 나오고 저는 6000만원을 결혼비용으로 쓰고 남친은 1억을 결혼비용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서로의 통장은 모두 오픈한 상태이고, 가족에게 드리는건 간소하게 하기로 합의를 봤고, 최대한 아껴서 신혼여행을 좋은곳으로 가자고 합의를 봤습니다. 가서 좋은 호텔도 가보고 신나게 보내자고 했었어요. 저도 일하면서 거의 쉰적이 없고 남친도 연구직이라 실험실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