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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 2018/03/13 - [각종 정보/그 외 해외여행 정보] - 2018 새해맞이 피지 여행 bula~ 1. 피지 도착, 쉐라톤 호텔2018/03/13 - [각종 정보/그 외 해외여행 정보] - 2018 새해맞이 피지 여행 bula~ 2. 둘째날, 잠긴 숙소의 문 그리고...2018/03/22 - [썰 전용 모음소/네이트판 전용] - 2018 새해맞이 피지 여행 bula~ 3. 피지 불쇼! 그리고 재래시장 이번에는 다소 포스팅...보다는 사진이 많을 예정입니다! 피지에서 먹은 음식들을 전부 올려볼 예정인데요!! 첫번째 사진은 저희가 가장 많이 먹었던 쉐라톤 풀장 옆 레스토랑! 많은 메뉴는 아니지만 가장 보편적인 피쉬앤칩스와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풀장에 위치한 수상 탁자에서 수영을 즐기..
프로젝트때문에 밤샘폭풍야근하다가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글보고 머리쉴겸 써요. 반반결혼하면서 누구하나만 힘들지않은 결혼생활하려면 여자도, 남자도 단단히 각오하고 시작해야해요. 결혼5년차고 아이는 없고 반반결혼한 맞벌이부부예요. 동갑내기결혼인데 직장생활은 제가 5년 더 빨라 호봉 따지고하니 연봉은 제가 약간 높아요. 능력은 엇비슷한데 반반결혼시작부터 어려웠어요. 둘이 모아놓은 돈만으로는 서울서 대출 안 끼고 전세 구하기도 어려웠고 시부모님은 시댁 가전제품까지 제돈으로 바꿔주길 바랐으니까요. 신랑은 모자라는 부분 자기가 대출받을거니까 제돈 일부는 전세에 보태고 혼수 빵빵하게, 시댁 에어컨+김치냉장고 정도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집은 자기가 구해오는거니 시부모님 나이들면 제가 모셔야 한다고.... 돈은..
이전 포스팅 2018/03/13 - [각종 정보/그 외 해외여행 정보] - 2018 새해맞이 피지 여행 bula~ 1. 피지 도착, 쉐라톤 호텔2018/03/13 - [각종 정보/그 외 해외여행 정보] - 2018 새해맞이 피지 여행 bula~ 2. 둘째날, 잠긴 숙소의 문 그리고... 이번 피지 세번째 포스팅은 피지의 액티비티입니다! 가장 유명한 불쇼! 그리고 재래시장 견학이 주가 될 예정입니다! 첫날부터 관람한 피지의 불쇼!! 아무래도 무서움의 대상인 불을 가지고 하는 쇼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요 자주 와본 큰누나 덕에 저희는 쇼가 시작하기 30분 전부터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었는데요! 덕분에 불쇼를 가장 앞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저 큰 횃불을 돌리고 돌리는 쇼..
올해 29 되는 여자 입니다.예랑이도 동갑이며 결혼식장. 집 계약 끝났고상견례 집 도배 까지 마친상태 였습니다. 시아버지 생신날 외가쪽과 생일파티를 한다하여가족들에게 인사도할겸 같이 가자하였고부천에서 이모님 댁인 대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장거리 운전하는거 힘들거라는거 알고 있지만결혼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자고오는건 아닌듯 싶어정 힘들다면 둘이 밖에서 방을잡아서 자자 하였고남친은 뭐가 불편하냐 그냥 하루 자고가자 하다가제뜻에 응해주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당일날 올라가자하더군요 생신은 외식을 한다 하여 원피스를 입고갔습니다.(평소 바지를 잘 안입음 남친이 의자에 앉는곳으로간다 하였음)이모님 집에 거의도착하여 남친이 시부모님께도착했으니 나오시라 연락을 하였더니 생신상을 집에서차리게 되었다며 올라오라 하셨습니..
난 직업군인이다 하루에 집에 있는 시간 3-4시간.그나마도 씻고 자는 게 전부.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에 들어와서 잠깐 눈 붙이고 다시 순찰돌러 출근. 이렇게 산 지 1년이 넘었다.그 1년 동안 와이프는 아기를 갖고, 낳았다.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많았을텐데...내가 나가자고 해도 한 숨 더 자라며 오히려 나를 안쓰러워하던 너. 입덧으로 못 먹던 와중에 딸기가 그렇게 먹고 싶다하더니제대로 된 비싼 팩에 든 딸기 한 번을 안 사 먹고 떨이로 파는 작은 딸기만 씻어 먹더라.자세히 몰랐었다.나는 그래도 항상 중간 정도 크기의 딸기를 먹었으니까.그마저도 제일 큼직한 것들은 골라 날 주고 자기는 많이 먹으니까 괜찮다며 물러터진 작은 딸기만 먹던 아내. 아기 낳을 즈음에 큰 훈련이 계획되어 있었다.아내의 기도..
오늘 아부지가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평소에 못보셨던 영화를 보러갔어요.암살보러 갔는데 원래 아부지가 영화좋아하시는데 많이 못보셔서 들떠보여서 저도 기분좋게 표끊고 극장들어가서 자리찾아앉았는데시간 다 되서 극장불꺼지니까 제 옆자리 분들이 오시더라구요혼자가아니라 4,5살? 되보이는 애기 한명씩 데리고 두분이 오시더라구요.처음부터 예감이 좋지않았습니다ㅠ 하도 스포당해서 영화에서 누구누구 죽는다고했고 독립운동가에 관한 영화인데 애기들이 이해를 할까 생각들었지만 그냥 영화봤어요.근데 왠걸ㅠ 영화시작하자마자 옆에서 엄마이게뭐야? 뭐하는거야? 계속 스크린가리키면서 질문하더라구요 아주큰소리로ㅠ 호기심 워낙많은 나이라 이해는 하지만 좀 예민한성격이라 애기보고 쉿 하라고 하고 다시보는데총격씬 나오는거 보고 소리가 커서 놀..
나 패륜인거 알고 욕해도 좋고 뱃속아가 때문에 이상한 상상 안 할려고 했는데 진짜 내가 욕 좀 하면서 어디에 써야 속이 풀릴거 같아요 진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는거 알지만, 그냥 어디 내가 한짓거리 이야기 해야 속이라도 풀릴거 같아서 이야기할게요 얼굴 안보이는거 하나 믿고 까부는거니깐 불쾌하면 안읽어도 됨 이렇게라도 안하면 화병걸려서 죽을 거 같아요 편하게 그냥 말할게요 노망난 할망구년 인자한 시애미 코스프레 하더니만 그거에 낚여가지고는 털썩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깐 완전 영화 올가미급을 넘어서는 짓거리들을 하고 자빠졌음 결혼 전에는 며느리는 딸이라고 지껄이던 양반이 결혼 후에 180도 달라짐. 진짜 사람 빈정 상하게 먹을 거 냉장고 깊은 곳에 숨겨놓고는 처음에는 먹을거로 사람 눈치주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