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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잡동사니 집합소 스레TV
결혼 6개월차에요저희 시부모님은 여기나오는 막장 시댁어른들 수준은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시어머니들 며느리 싫으신건 어느집이나 다 똑같나보네요 시부모님이 얼마전 저희집근처로 이사를 오셔서 뵙는 횟수가 늘어났어요 시누이 둘다 결혼해서 나가버린데다 올해는 저희신랑까지 나와버리니 집이 쓸쓸하다고 하시면서 작은집으로 옮기시고 싶다 하셨어요 그래도 이왕 옮기는거 아들쪽으로 옮기고 싶다며 저희집 근처로 이사오셨고요 같이 식사하는 횟수도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는데 요즘엔 확신이 드네요 식당을 가거나 하면 항상 저를 데리고 나가시려해요 처음엔 화장실같이 가달라하신거였어요 감자탕집이였는데 감자탕 나와서 다 끓고 이제 먹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으시다며, 발목이 요즘 안좋..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아역배우인 일곱살 딸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 키워보신 분들이 가장 많은 계시판인것 같아 여기에 글올려요.. 저희딸은 저나 남편을 안닮아서 쌍커풀도 또렷하고 얼굴도 객관적으로 정말 예쁩니다. 롯데*드에 갔을때 우연히 캐스팅 됐구요(그런 놀이공원에 놀러오는 아이들이 많으니 캐스팅만 하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명함을 주시고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 하셔서 이름을 검색해보니 규모가 생각보다 큰 아역배우 전용 엔터테인먼트 더라고요. 남편이랑 상의해서 고민끝에 할 수 있을때 최대한 색다른 경험 시켜주자 해서 아역배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바닥을 겪어보니 아역배우라고 해서 다 성공한게 아니고 실제로 유명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아는 아이들은 백명중 한명 될까말까한 적은 수입니다...
479 이름:이름없음 :2010/08/03(화) 01:17:42.26 ID:9GzfJBaV7B2칼로 책을 찢던중 찾은 페이지다 무슨 의미인진 모르겠지만480 이름:이름없음 :2010/08/03(화) 01:18:59.13 ID:JO7dPzQ4xG2 >>465 신뢰하진 않아 나도 그냥 사람인줄 알고 아무 의미없는 몇마디 나눴는데 감사하다며 사라지고 뭐 이런게 다야.481 이름:이름없음 :2010/08/03(화) 01:19:02.76 ID:HEkUHCKld8E >>479 에?482 이름:이름없음 :2010/08/03(화) 01:19:21.85 ID:AqW47fKDjaI 설마...노트제작에 쓰려던 참사의 목록이라던가...483 이름:이름없음 :2010/08/03(화) 01:19:33.47 ID:0AGO1+241..
1995629557 [4] 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0:51.50 ID:kbrYnFcWncQ 세웠다.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1:11.94 ID:AGJr7siKeok 스레주는 아직이야?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1:31.54 ID:svUbhlhweLo 세웟군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1:45.11 ID:svUbhlhweLo 일단 일기가 끝낫으니 정리를 해보는게 어때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2:02.32 ID:hb428uOllA6 스레주 걱정되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32:22.60 ID:kbrYnFcWncQ ㅣ스레주...7 이름:이름없음 :2010/0..
69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02:40.74 ID:TaDnkTGghMQ>>681 기타얘기, 전에 나오지 않았냐.>>682 그건 아닌거같다. 말투가 달라도 너무 달라.69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02:52.43 ID:oXmz6kLTTig 속도가 너무 빨라. 스레주, 정말 무언가에 홀린거야?69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02:52.76 ID:1By+3hsQLsQ 40 [내용없음] 69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23:02:53.37 ID:Cmo3Tuf1LSY ㅇㅇ 근데 진짜 도중에 누가 말한대로 편집본인지 내가 적은 기억이 없는 부분이 종종 있어내건 진짜로 소실되고 황천에 가기 위한 수단인 내 공책이 소실 됬으니 다른 ..
아 진짜 너무 화가나고 열받고 진짜 앞에 있으면 패죽일수도 있을만큼 너무 격분한 상태라 오타 문장이 매끄럽지 않은점 이해해주세요. 결혼 7년차 5살 아들 4살 남매쌍둥이 해서 세명의 아이들 키우는 워킹맘입니다.아시다시피 올 추석 연휴 엄청 길지요? 이번 연휴때 친정 식구들이랑 다같이 유럽여행 가기로 했어요. 올 설 되기도 전에 이미 다 예약해둔 상태고 짐싸서 그날 떠나기만 하면 됩니다. 10월 1일날 출발해서 8일날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고요 저희 부부, 애들, 친정부모님, 여동생 이렇게 갑니다. 예약은 남편이 했고 비용은 친정부모님이 1400만원 여동생이 300만원 저희식구는 800만원 보태서 갑니다. 결혼하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은 처음이고요 모시고 가는것도 아니죠. 부모님이 금전적인 부분에..
무한리필집에 친구들끼리 주말에 갔었거든요 저희가 11명이여서 미리 전화해서 혹시 고등학생 여자 11명 가도 괜찮나요? 하고 미리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좀 떨떠름해하시더라구요 고딩 여자면 한창 많이 먹을텐데 그렇게 단체로 오면 다 먹어치울거 같다며 그래서 안갈랬는데 특별히 받아준다는 식으로? 말을 하셔서 일단은 가게 됐어요 사실 안가는게 맞는데 친구들이 거기 가고 싶다고해서 거기로 결정했죠 거기에 샐러드바가 같이 있는데 고기만 무한리필 하면 1인당 12900원이고 샐러드바 포함하면 18900원이였어요 갔는데 미리 결제를 하라고 하길래 샐러드바 포함해서 한사람당 18900원씩 현금으로 계산했어요 일단 가서 고기를 먹는데 고기 질이 너무 떨어지고 아예 먹을 수가 없는 수준이더라구요 결국 저희가 3테이블을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