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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성 발푸르기스 -발 푸르기스의 문을 열고 들어선 시점-1 이름 : 이름없음 ◆aoA.zF.hZY : 2012/02/12 19:27:50 ID:3sgDLP5K68E안녕하십니까?저는 괴담성 발 푸르기스의 집사장 공포입니다. 여러분은 괴담성 발 푸르기스의 문을 열어주신 첫번째 손님들 입니다.극진히 대접하고 싶으나 과거부터 지금까지 발 푸르기스의 성주님이 계시지 않기에 제가 여러분들의 대접을 맡게 되었습니다.어서,안으로 들어오시죠.겁내지 마세요.발 푸르기스에는 위험한 것들이 아무 것도 없답니다.모두 끔찍하고 난폭해 보여도 그 아이들이 인간을 물었던 것들은 과거의 낮.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녀석들은 밤에만 움직일수 있고 아무도 물지 못합니다.자,어서 안으로 들어오세요. 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결혼 3개월차고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다 좋은데 솔직히 아내가 해주는 밥은... 항상 많이 부실합니다. 그래도 차려주니까 늘 불평 없이 안남기고 다 먹었고 먹고나서 설거지는 제가 해왔습니다. 아내가 해주는 상차림은 밥, (국 종류 - 계란국, 콩나물국, 된장국 중 택1), 배추김치, 깍두기, (밑반찬 - 어묵볶음, 멸치볶음, 연근조림, 그냥 두부에 간장양념 뿌린것 중 택2). 이렇습니다. 저 중 밥은 주말에 한가득 해서 소분해서 얼려놓고 데워주는 밥이고, 배추김치랑 깍두기는 저희 어머니가 가져다주신것, 밑반찬은 정말 저것들 중 2가지 정도를 주말에 만들어놓고 돌아가며 주는데 보통 한번 만들면 같은 밑반찬 두가지로 일주일 먹습니다. 국도 저 세가지만 늘 먹는데 같은..
조언받고싶어서 올립니다 저는 20후반 남친 30중반이고 사귄지 1년정도 됐습니다.둘다 직장인이라 데이트는 주말에 하루했습니다.서로 생활을 존중하고 사회활동을 하기때문에 데이트횟수로 문제됐던적이 한번도 없어서인지 이런부분으로 유부남이란걸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제 나이도있고 남친 나이도 있으니 당연히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났고 평소에도 가볍게 결혼하자~ 이런말 자주했습니다. 얼마전에 기념일을 맞아 여행을 갔는데 그때 아기가 생겨버렸습니다..원래 피임을 잘하는편이었는데 그때 좀 쎈술을 마셔서인지 둘다 취했고 피임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하...생리가 끝난 직후라 더 안심했는데 임신이 돼버렸습니다. 생리예정일인데도 생리가 없길래 혹시나하고 테스트해보니 두줄이었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놀란것도 있었지만 기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