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응급신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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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없거나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즉시 119어깨를 가볍게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고 정상 호흡이 없거나 헐떡임만 보이면 119에 신고해 스피커폰을 켭니다.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하세요. 호흡 확인을 오래 끌지 않습니다.실신한 사람의 반응과 호흡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하는 장면상황별 첫 행동이 다릅니다의식도 호흡도 없음119 신고, 가슴압박, AED 순서로 대응합니다. 기기가 오면 음성 안내를 그대로 따릅니다.의식 없지만 정상 호흡기도가 막히지 않게 관찰하고 119 지시를 받습니다. 구토가 있거나 기도 보호가 필요하면 외상 여부를 고려해 회복자세를 돕습니다.곧 의식이 돌아옴바로 세우지 말고 편안히 눕혀 상태를 살핍니다.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위..
평소 편두통과 달라도 먼저 응급 신호를 보세요갑자기 번개 치듯 수초~수분 안에 최고 강도가 된 두통, 새 한쪽 마비·말 어눌함·의식 변화, 발열과 목 경직, 경련, 머리 외상 뒤 악화, 임신 중 또는 출산 뒤 새롭고 심한 두통은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전조겠지”라고 기다리지 마세요.편두통 전조로 시야에 지그재그가 보이고 시작 시각을 기록하는 모습전조는 두통 전에만 오는 번쩍임이 아닙니다편두통 전조는 시야에 지그재그나 빈 부분이 생기거나, 감각이상, 말하기 어려움처럼 신경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두통 전에 시작할 수도, 두통과 함께 또는 드물게 두통 없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개인마다 양상이 달라 처음 생긴 증상을 편두통으로 스스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편두통 ..
어지럼과 함께 있으면 즉시 119한쪽 얼굴·팔·다리의 힘 빠짐이나 감각 이상,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움, 갑작스러운 복시·시야 저하, 서거나 걷기 어려운 새 균형장애, 원인 모를 극심한 두통, 의식 변화가 있으면 뇌졸중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증상이 사라져도 직접 운전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세요.어지럼과 함께 나타나는 얼굴 마비 말 어눌함 보행 장애를 확인하는 모습어지럼이라는 한 단어 안에 다른 느낌이 섞입니다주변이 도는 느낌, 쓰러질 듯 아찔함, 몸이 붕 뜨는 느낌, 중심을 못 잡는 느낌은 서로 다른 단서입니다. 이석증처럼 흔한 말초성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뇌졸중·심장 리듬 문제·출혈·저혈압·약물 등 빠른 평가가 필요한 원인도 있습니다. 눈을 감고 버텨 보거나 특정 머리동작으로 스스로 ..
119를 먼저 부를 조합압박·조임·쥐어짜는 가슴 불편감이 지속되거나 반복되면서 숨참, 식은땀, 메스꺼움, 창백함, 실신, 턱·등·팔로 퍼지는 통증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과 호흡곤란, 피 섞인 기침, 새 마비나 말 어눌함도 응급 평가 대상입니다.가슴통증을 119 당일 진료 예약 진료로 구분하는 흐름도흉통은 심장뿐 아니라 폐, 식도, 근육·갈비뼈, 피부, 불안 등 여러 원인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아픈 위치나 손가락으로 누르면 아픈지 하나만으로 위험한 원인을 완전히 제외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 구분은 원인을 맞히는 표가 아니라 진료가 늦어지는 것을 막는 행동 기준입니다.가슴통증의 동반 증상과 변화에 따른 보수적인 진료 시점1단계: 지금 위험 신호가 있는지 확인수분 이상 이어..
지금 이런 증상이 있다면 먼저 119새로 생긴 가슴의 압박감·쥐어짜는 느낌이 수분 이상 지속되거나 되풀이되고, 숨이 차거나 식은땀·메스꺼움·현기증·실신 느낌이 동반되면 스스로 원인을 구분하려 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세요. 턱·목·등·어깨·한쪽 또는 양쪽 팔의 불편감만 두드러져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가슴 압박감과 명치 턱 등 팔 통증 및 숨참을 표시한 그림가슴통증이 없다는 말보다 “덜 뚜렷할 수 있다”가 정확합니다심근경색에서 흔한 증상은 가슴의 통증이나 불편감입니다. 다만 숨참, 심한 피로, 메스꺼움, 구토, 등이나 턱의 통증처럼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거나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여성뿐 아니라 고령자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서는 전형적인 통증 호소가 약할 수 있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지 않으니 ..
119 또는 즉시 진료 신호깨우기 어렵거나 혼란함, 실신, 매우 빠른 호흡·맥박,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음, 물도 못 넘길 만큼 반복 구토, 심한 복통, 검은변이나 많은 혈변이 있으면 집에서 보충만 하며 기다리지 마세요.설사 증상 옆에 소변량 입마름 어지럼과 물컵을 확인하는 모습급성 설사는 대부분 며칠 안에 좋아질 수 있지만, 가장 먼저 위험해지는 부분은 물과 전해질 손실입니다. 설사 횟수만 세기보다 마실 수 있는지, 소변이 줄었는지, 서 있을 때 심하게 어지러운지, 입이 마르고 처지는지를 봅니다.처음 1시간 · 탈수 신호 확인평소보다 소변 횟수와 양이 크게 줄었는지진한 소변, 심한 갈증과 입마름이 있는지일어설 때 쓰러질 듯 어지럽거나 심장이 빨리 뛰는지고령자·임신부·영유아·면역저하자·만성질환자인지혈변,..
